티켓팅 시스템은 겉보기에 단순하지만, 인기 행사가 열리는 순간 수많은 사람이 같은 좌석을 동시에 노립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초기에 설계하지 않으면 오픈 당일에 문제가 터집니다.
1. 재고 정합성: 중복 판매를 어떻게 막나요?
핵심은 좌석·수량을 원자적으로(atomic) 확보하는 것입니다. 예약 시점에 재고를 잠그고, 결제 실패나 시간 초과 시 자동으로 해제하는 흐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 순간 트래픽을 견딜 수 있나요?
티켓 오픈은 평소의 수백 배 트래픽이 “초 단위로” 몰립니다. 대기열(queue), 캐싱, 엣지 분산으로 스파이크를 흡수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3. 결제와 환불은 어떻게 안전하게 처리하나요?
결제는 외부 PG와의 상태 불일치가 가장 위험합니다. 웹훅 기반의 멱등(idempotent) 처리로 “결제됐는데 티켓이 없는” 상황을 방지해야 합니다.
4. 현장 체크인은 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
행사장 네트워크는 자주 불안정합니다. QR 검증이 일시적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하고, 재연결 시 동기화되도록 설계하면 입장 대기 줄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정산과 리포트는 준비되어 있나요?
판매가 끝이 아닙니다. 주최자에게 필요한 정산 내역, 환불 반영, 좌석·매출 리포트를 처음부터 데이터 모델에 포함해야 나중에 고생하지 않습니다.
키노플레어는 Evtix와 SIDF를 통해 이 문제들을 실제로 풀어왔습니다. 티켓팅 제품을 고민 중이라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