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컴퓨팅은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의 한 서버가 전 세계 요청을 처리하는 대신, 각 지역의 엣지가 응답하므로 지연이 크게 줄어듭니다.
왜 엣지가 글로벌 서비스에 유리한가요?
전 세계 300개 이상의 지점에서 응답하면, 도쿄든 뉴욕이든 사용자는 비슷하게 빠른 경험을 얻습니다. 특정 리전 장애의 영향도 자연스럽게 분산됩니다.
엣지에서 설계할 때 무엇이 달라지나요?
- 상태(state)를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 캐시 전략이 성능의 절반을 좌우합니다.
- 콜드 스타트가 거의 없는 런타임을 활용합니다.
키노플레어의 모든 제품은 엣지 위에서 운영되며, 99.98%의 가동률을 유지합니다. 이 사이트 역시 같은 인프라 위에 있습니다.